메신저는진화합니다.
메신저는 25년째
같은 방식으로 멈춰있습니다.
WhatsApp(2009), 카카오톡(2010), Line(2011). 인터페이스만 바뀌었을 뿐, 본질은 1996년의 ICQ와 다르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모든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AI 시대에 이건 더 이상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읽지 못한 메시지의 산
출근 전 단톡방 500개 메시지, 영업 이메일 30통, 일정 조율 요청 12건. 매일 아침 핸드폰을 켜는 게 두렵습니다. 정작 중요한 건 그 사이 어딘가에 묻혀 있죠.
언어 장벽은 여전합니다
일본 파트너, 베트남 협력사, 미국 고객. 글로벌 시대지만 메신저는 여전히 단일 언어 중심. 번역기를 켜고, 복사하고, 붙여넣고, 다시 보내는 4단계 작업이 일상입니다.
당신의 시간은 사라집니다
회신, 일정 조율, 자료 공유, 약속 잡기. 직장인 평균 하루 2시간 47분을 메신저 운영에만 씁니다. 이걸 누가 대신해 줄 수 없을까요?
The Problem
매일 230개의 메시지, 80%는 노이즈입니다
우리는 메시지를 읽기 위해 살고 있나요?
메시지 과부하
하루 230개 평균 — 정작 중요한 5%를 놓칩니다.
답장 불안
'언제 답장하지?'를 하루에 수십 번 떠올립니다.
핑퐁 약속
'언제 돼?' 5번 주고받기. 30분이 사라집니다.
단톡 소음
70개 안 읽은 메시지. 90%는 나와 무관합니다.
메신저에에이전트를 심었습니다.
Tony는 당신처럼 일합니다.
Tony AI 메신저는 단순히 메시지를 주고받는 도구가 아닙니다. 당신의 분신입니다.
당신이 잠든 사이, Tony는 친구의 Tony와 대화합니다. 베트남 파트너의 메일을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엄마의 안부 메시지에 자연스럽게 답합니다. 다음 주 일정을 조율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정리된 보고서와 "승인하시겠어요?" 버튼만 남아있죠.
핵심 통찰—미래의 메신저는 "사람 ↔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 ↔ 에이전트"가 1차로 통신하고, 중요한 결정만 사람에게 올라옵니다.
Paradigm Shift
메시지 목록이 아닌,
에이전트의 보고서가 첫 화면입니다
47개 읽지 않은 메시지 = 부담
47개 메시지 → 결과만 확인 = 해방
단순한 기능이 아닙니다.
일하는 방식의 재정의입니다.
11개 언어 양방향 자동 번역
한국어로 보내면 상대방은 모국어로 받습니다. "번역됨" 라벨 + 원문 토글. 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스페인어·프랑스어·독일어·이탈리아어·힌디어·러시아어 + 한국어.
에이전트 ↔ 에이전트 네트워크
친구의 Tony와 1:1로 대화합니다. 일정 조율, 자료 공유, 매칭, 협상까지. 세계 어디서든 Tony 보유자끼리 익명 매칭 후 사용자에게 후보를 추천합니다.
지능형 일정 관리
"내일 14시 회의 추가" → 즉시 등록. "5/19 미팅 16시로 옮겨줘" → 자동 이동 + 참석자 알림. 자연어로 말하면 캘린더가 알아서 정리됩니다.
이메일 자동 처리
읽음 → 답장 의도 입력 → AI 초안 → 검토 → 전송. 5단계로 30분 작업을 30초로. Gmail / Outlook / iCloud 통합. 보관/삭제/요약을 자연어 명령으로.
프라이버시 절대 보호
은행/가상화폐/주민번호/여권/위치/가족 정보는 에이전트가 절대 외부에 발설하지 않습니다. 2FA, 생체인증, Tony 감사 모드, 엄격한 네트워크 토글 제공.
FaceTime급 영상통화 + 통역
5명 동시 통화. 실시간 음성 자막 + 자동 통역(타자기 효과). Apple Vision Pro 스타일 글래스 UI로 프리미엄급 경험.
아침에 30초면 충분합니다
밤새 쌓인 메시지를 Tony가 분류하고 정리해서, 당신은 결과만 확인합니다. 읽지 않은 47개 메시지가 아닌, 정리된 브리핑 4장을 봅니다.
나처럼 답장합니다, 친구별로 다르게
Tony는 메시지에서 당신의 어휘, 말투, 이모지 사용 패턴까지 학습합니다. 엄마에게는 정중하게, 친구에게는 캐주얼하게.
자는 동안에도 답장합니다
수면, 회의, 이동 중에도 Tony가 대신 답장합니다. 결제·긴급·보안 메시지는 절대 자동 발송하지 않고 보류 처리합니다.
나의 Tony가 친구의 Tony와 대화합니다
약속 잡기, 일정 조율, 안부 확인. 에이전트끼리 대화하고 협상해서, 당신은 결과만 승인합니다. '언제 돼?' 핑퐁 5번이 30초로 줄어듭니다.
70개 메시지를 3줄로 압축합니다
단톡방 소음에서 핵심만 추출합니다. 중요한 공지, 일정, 나에게 필요한 정보만 3줄로 요약합니다.
내일 오전 팀 미팅 10시로 변경
Q2 리포트 금요일까지 제출
신입 환영회 다음주 수요일
손이 자유롭습니다
운전 중, 요리 중, 산책 중에도 음성으로 Tony에게 지시하세요. '수민이한테 토요일 등산 가자고 해줘' 한 마디면 됩니다.
Privacy First
당신의 메시지는
기기 밖으로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휴대폰 내부의 Neural Engine에서 완결됩니다. 클라우드 전송 없이, 오프라인에서도, 비행기에서도 작동합니다.
Agent-to-Agent
에이전트끼리 실시간으로 협상합니다
당신의 Tony가 친구의 Tony와 직접 대화하고, 합의하고, 결과만 보고합니다. 아래에서 실시간 협상 장면을 확인해보세요.
2026, AI 에이전트 시장은
메가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ChatGPT는 일회용 도구였습니다. 이제 시장은 "대신 일하는 에이전트"를 원합니다. Microsoft Copilot, Salesforce Agentforce, OpenAI Operator — 거대 기업들도 같은 방향을 보고 있습니다.
시장 성장 궤적
AI 에이전트 시장은 SaaS의 모바일 전환(2010-2015)과 닮은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Market Opportunity
AI 에이전트 시장,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 중
우리의 유저 확보 로드맵
※ 카카오톡 한국 단일 시장 5천만, WhatsApp 글로벌 30억 — 우리는 그 사이의 "글로벌 비즈니스 + 다국어 사용자" 1억을 정조준합니다.
"메신저가 AI를 흡수하는 시점. 먼저 움직이는 자가 승리합니다."
왜 기존 메신저는 따라올 수 없는가
카카오톡·WhatsApp이 지금
같은 걸 만들 수 없는
4가지 구조적 이유
"큰 회사가 베끼면 어쩌나" — 투자자가 가장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답은 명확합니다. 그들은 못 합니다.
유저 베이스가 발목을 잡습니다
카카오톡은 5천만 한국인이 매일 씁니다. AI 에이전트로 전환하려면 기존 UX를 뜯어고쳐야 하고, 그 순간 5천만 명의 반발이 옵니다. 레거시가 곧 족쇄인 거죠.
AI는 그들의 본업이 아닙니다
카카오톡은 광고 회사, WhatsApp은 비즈니스 메시징 회사. AI 에이전트는 그들에게 "부가 기능"이지만, 우리에겐 "존재 이유"입니다.
네트워크 효과의 사다리 차기
Tony는 친구의 Tony와 통신할수록 매칭·일정 조율이 강해집니다. 에이전트 ↔ 에이전트 프로토콜의 표준화를 먼저 잡는 자가 시장을 가집니다.
다국어 + AI 동시 최적화
11개 언어 양방향 자동 번역 + AI 에이전트를 처음부터 동시 설계한 메신저는 없습니다. 영문 중심 메신저는 다국어가 약하고, 아시아 메신저는 AI가 약합니다.
Google이 검색을 만든 게 아니라 Yahoo가 못 따라온 것이고, Netflix가 스트리밍을 만든 게 아니라 Blockbuster가 못 따라온 것입니다. 메신저의 그 순간이 바로 지금입니다.
Comparison
왜 Tony인가
| 기능 | KakaoTalk | ChatGPT | 추천Tony | |
|---|---|---|---|---|
| AI 메시지 분류 | ||||
| 친구별 말투 학습 | ||||
| 에이전트 간 협상 | ||||
| 온디바이스 처리 | ||||
| 부재중 자동 응답 | ||||
| 단톡 AI 요약 | ||||
| 음성 우선 인터페이스 | ||||
| Privacy First |
Signature Moments
Tony를 사랑하게 되는 5가지 순간
엄마의 안부
2주째 연락 못 한 엄마에게 Tony가 안부 초안을 준비합니다. 1탭이면 전송. 죄책감에서 해방됩니다.
30대 직장인핑퐁 없는 약속
'언제 돼?' 주고받기 5번 대신, Tony끼리 30초 만에 약속을 확정합니다. 캘린더에 자동 추가.
20-30대단톡 3줄 요약
회사 단톡 70개 읽지 않은 메시지? 핵심만 3줄로 요약하고, 답장이 필요한 1건만 알려줍니다.
직장인자는 동안 답장
시차가 있는 해외 클라이언트? 당신이 자는 동안 Tony가 당신의 말투로 답장합니다.
글로벌 워커나와 닮은 사람
Tony가 조용히 다른 Tony들과 대화해서, 취미와 관심사가 맞는 사람을 찾아줍니다.
30-40대Try It Now
직접 체험해 보세요
Tony가 어떻게 메시지를 정리하고, 대신 답장하는지 데모 버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ricing
처음 30일은 무료입니다
취소는 언제든지. 신용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세요.
1. 구독 5단 요금제 — 메인 매출
토큰 사용량 기반. Free에서 시작 → 자연스러운 업셀.
- ✓기본 메신저
- ✓11개 언어 번역
- ✓광고 표시
- ✓광고 제거
- ✓에이전트 매칭
- ✓이메일 처리
- ✓모든 Lite 기능
- ✓음성 비서
- ✓고급 일정 자동화
- ✓우선 매칭
- ✓모든 Standard
- ✓비즈니스 통합
- ✓API 액세스
- ✓팀 협업
- ✓모든 Pro
- ✓전담 에이전트
- ✓커스텀 룰
- ✓SLA
2. 인앱 광고 — Free 사용자 매출
Tony가 대화 컨텍스트를 이해해 자연스럽게 추천합니다. — CES, Samsung, Amazon 텍스트 광고 형식. 클릭률은 기존 메신저 광고 대비 3-5배 예상.
3. Tony Pay 결제 수수료 — 신규 수익원
에이전트끼리 협상 후 결제까지 한 번에. 송금/구독/티켓팅 거래 수수료 1-2%. 2027년부터 본격 매출 기여 예상.
Vision & Roadmap
3년 후, Tony는 에이전트 OS가 됩니다
메신저로 시작하지만, 종착점은 다릅니다. Tony는 사용자의 디지털 분신 운영체제가 될 것입니다.
Team & Company
베트남의 톤코퍼레이션이
세계 시장을 노립니다
동남아 거점, 글로벌 인재 풀, 한국급 UX 감각. 새로운 메신저 시대의 본진은 실리콘밸리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Tony Hood
15년 메신저·AI 시스템 설계 경력. 다국적 팀 운영, 풀스택 + AI 인프라 전반. 본 프로젝트의 메인 개발자이자 비전 설계자. 글로벌 비즈니스 시대의 메신저는 어디서 만들어야 하는지 가장 잘 아는 인물.
톤코퍼레이션은 베트남 호치민에 본사를 둔 AI 메신저 전문 스타트업. 현재 다수의 시드 투자자와 활발한 논의 중이며, 첫 외부 라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Partnership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를 찾습니다
Seed 라운드 진행 중. Tony AI는 한국에서 시작해 동남아, 미국으로 확장합니다.